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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세계일보] ㈜이퓨쳐,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 ‘eSMART CAMPUS’ 오픈
이퓨쳐 2013-01-25
초등영어 콘텐츠 개발 교육기업 ㈜이퓨쳐에서 오는 2월 중 대규모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.



최근 영어교육시장의 흐름은 &lsquo소규모 홈스쿨링&rsquo이다. 이는 기존 대형 어학원에 집중되어 선생님 1인에 평균 10~20명의 학생이 구성된 집체교육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던 것과 달리, 소규모 공부방 및 개인 교습소 형태로 그 중심이 이동하는 추세.



또한 집에서 엄마가 자녀들의 영어교육을 진행하면서 직접 교재를 선택하고 인터넷을 사용하여 영어교육자료를 다운받아 파닉스, 리딩, 문법 및 교구재 등을 제작하는 직접 자녀를 가르치는 &lsquo홈스쿨링&rsquo을 통한 초등영어교육이 각광을 받고 있다.



전문가들은 &ldquo초등학생 인구감소와 교육정책의 영향으로 영어교육시장이 변화의 바람을 타고 있다&rdquo면서 &ldquo자기주도학습, 1:1 과외 형태와 같이 개별적인 학습능력에 맞추어 학습하는 형태로 변화하는 교육시장을 주목해야 한다&rdquo고 전했다.



이번 온라인 학습지원 서비스를 시작한 이퓨쳐 연구팀 관계자 역시 &ldquo학생의 개별적인 학습능력과 연령대에 맞추어 오프라인으로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고, 부족한 영역은 온라인으로 채울 수 있는 블랜디드 러닝(Blended Learning)이 학습결과도 좋다&rdquo며 &ldquo이번에 론칭되는 &lsquoe-SMART CAMPUS&rsquo는 영어 선생님뿐만 아니라 홈스쿨링을 진행하고 있는 가정의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&rdquo고 밝혔다.